안녕하세요. k-직장인입니다.7번 아이언과 함께하는 두 번째 레슨입니다. 7번 아이언과의 연습은 반복된다. 전날 겨우 80분 시작했을 뿐인데...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팔이 너무나 당긴다.손목에서부터 팔꿈치까지 무언가 심줄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이랄까?아마도 어제 배운 그립 때문인 듯하다. 채를 감싸 쥐고 누르는 동작을 반복해서 그런가...? 그런데 왼쪽 팔만 문제가 아니다.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왼손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워 두 손을 연결하는 ‘인터로킹 그립’! 채를 놓치지 않도록 잡는 방법이라는데... 아침에 일어나니 하필 그 새끼손가락이 통통 부어 있다. 채는 놓치지 않았다만 내 손가락은 괜찮은 건가??? 아니... 골프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이게 무슨 일인가!!!첫 번째 사진 출처: GOLF.com..